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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컨설팅 기업 조사, 일본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의 특허 전략 분석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bp.co.jp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SBI인텍스트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8-31

□ 지식재산 컨설팅 기업인 SBI 인텍스트라는 일본 안티에이징 화장품에 관한 특허 분석에 착수함. 그 결과 카오(花王)가 양보다 질을 중시한 특허 출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SBI 인텍스트라의 조사에 의하면, 1993년 ~ 2007년의 출원 건수를 비교했을 때  시세이도가 637건으로 1위, 카오가 409건으로 2위임. 양적으로 시세이도는 카오의 1.5배가 넘는 특허를 출원하고 있음

□ 그러나 특허의 질을 「외부로부터 받는 주목도」, 「자사의 주력도」, 「특허권의 힘·범위」, 「특허의 권리 상태」 등을 감안하여 산출하는 ‘PCI수치’를 비교하면, 카오가 1554.3, 시세이도는 1180.9으로, 카오가 시세이도에 비해 특허의 질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평가 지표 중의 하나인 「특허의 권리 상태」임. 특허의 질을 평가하는 시점에서 이미 등록이 완료되어 있다면 그 특허는 높게 평가됨. 시세이도의 등록률(출원 건수에 대한 등록 건수의 비율)은 14.9%인데 비해 카오는 30.6%에 달했음. 이번 조사에서 모집합 전체의 등록률이 19.6%인 것을 감안해도, 카오의 등록률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