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前 타케다 약품공업 연구원, 「아리나민」제법특허에 대한 발명 대가 요구하며 소송 제기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nikkei.co.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타케다약품공업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03

□ 일본 타케다 약품공업이 제조·판매하는 비타민제인「아리나민」의 제법특허에 대해 연구원으로 근무했던 한 남성이 오사카지방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남. 그는 발명 당시에 근무하고 있었던 타케다 약품을 상대로 일부 직무발명 대가로써 약 5,000만 엔을 요구하고 있음

□ 직무발명에 관한 이번 소송을 제기한 것은 효고현에 거주하고 있는 연구원 출신 남성임. 제조 공정관리부에 재직하고 있던 1966년, 비타민 B1 성분인 프루슬티아민(Fursultiamine)에서 효과적으로 염산 프루슬티아민을 회수하고 생산하는 제조 방법을 발명했음. 원고인 연구원의 주장에 의하면, 이 제조 방법을 발명하게 되면서 아리나민 제품을 안정적으로 제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