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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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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시에 참가하는 기업에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 가동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ip.pcople.com.cn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상무부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04

☐ 중국 상무부가 선도하여 설립한 “중국 전시 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가 지난 3일 곧 열릴 ‘베를린 국제 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임
  - “중국 전시 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는 중국전이 집중된 26호 전시 홀에 위치하고, 전시기간 중 지식재산권 전문가 두 명이 현장에서 중국 전시 참가기업에 지식재산권의 정보·문의·조정 서비스를 제공함
  - 이는 중국 전시 참가기업이 권리침해 분쟁에 휘말리는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다방면에서 공평하고 합리적인 분쟁 해결방법을 찾고, 중국 전시 참가기업의 합법적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것임

☐ 2일과 3일, 중국 상무부 직원과 독일 경제부·검찰·세관 등의 지식재산권 집행기관 및 전시회 주최 측이 협력하여 지식재산권에 대한 회담을 진행했음
  - 독일 측은 회담 중 중국정부가 지식재산권 보호를 중시하는 것을 높이 평가함
  - 독일은 자국이 지식재산권을 보호해야 할 뿐 아니라 독일전시회의 경제적 이익, 중국-독일 쌍방의 무역관계도 보호해야 한다고 봄. “중국 전시 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의 설립이 교류 증진에 이바지하며, 중국 전시 참가기업의 권리 침해 분쟁이 야기할 격렬한 충돌과 싸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봄
  - 중국 측은 중국-유럽 협력과 전시회 지식재산권 보호의 유익한 시도였다고 봄

☐ “중국 전시 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는 제2차 중국-유럽 지적재산권 보호 프로젝트의 지지를 얻었음
  - “중국 전시 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센터”는 올해 중국-유럽 지식재산권 협력 프로젝트의 중요 사업 중 하나이며, 중국-EU 지식재산권 보호프로젝트는 중국 상무부와 유럽 특허국이 공동으로 운영함
  - 제 2차 프로젝트 는 2007년 11월 북경에서 정식 시행됐고, 중국지식재산권 집행 역량을 강화하는 취지임. 이 프로젝트는 4년 기한으로 쌍방 투자 총액이 1600만 유로화에 달함

☐ 올해 3월, 중국은 독일 하노버국제정보·통신기술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중국 전시참가기업 지식재산권 서비스 센터”를 설립하고, 각 방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베를린 국제 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가 4일에서 9일까지 열림. 이 전시회는 세계 최대규모의 소비자·가정용 전자제품 박람회 중 하나임. 올해 약 1100여 업체가 참가했고, 그 중 약 360개 업체가 중국대륙에서 참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