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판권국은 지난 9월 1일과 2일 양일간 2009년 제3기 재직인원 저작권 집행 양성 업무회의를 내몽고(内蒙古) 자치구 바오토우시(包头市)에서 개최함
- 중국 동부, 중부, 남부 12개 지역(省, 区, 市)의 현직 집행 담당 인력 100여명이 이번 교육에 참석함
- 2009년 7월부터 국가 판권국은 샨동,(山东), 쟝시(江西)에 각각 저작권 집행인을 대상으로 한 훈련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현재까지 350여명이 저작권 관련 지식 훈련을 받았음
- 최근까지 중국 저작권 집행팀은 꾸준히 확대되어 왔고, 오늘날 비교적 높은 수준의 법률 이론 지식과 현대 기술 및 집법 기본 테크닉을 필요와 요구에 대응하도록 네트워크 신기술에 의한 변화에 적응시켜 왔음
□ 국가판권국은 3년 내 전국 재직 집행 인력의 전문적 교육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힘
- 언론출판총서(新闻出版总署副) 부서장 겸 국가판권국 국장인 얜샤오홍(阎晓宏)의 강연회도 함께 마련됨
- 얜샤오홍은 이 날 “개혁개방 30년 이래 국민들은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점차 인식하고 있으나, 오늘날 저작권의 가치인식에는 아직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다. 2006년부터 국가판권국은 세계지식재산권국기구와 협력하여 거시적 각도에서 저작권 산업계가 국민 경제에 공헌한 점을 참고하여 중국 저작권 산업 분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힘
- 또한 그는 “이와 관련하여 최근 조사 작업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상태고 구체적 데이터는 곧 대외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오늘날 중국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과 현황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므로 저작권 보호를 강화하여 국가 문화 정보 보안에 힘써야 한다. 조직 하층부 저작권 집행인의 법률 이론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 환경에서의 온라인 저작권권 집행 행정 능력과 기술운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며, 이는 국가판권국의 금년 중점 업무에 포함될 것이다.”라고 강조함
□ 국가판권국 판권관리부 부장 왕즈챵(自强主)이 이번 회의의 사회를 맡았고, 화동정법대학(华东政法大学) 지식재산권대학원 교수 왕치엔(王迁), CCTV.com 기술총감독 친원(秦雯) 및 국가판권국, 공안부 정찰국(经侦局), 인터넷 정보 감찰국의 전문가들이 각각 강의를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