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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베이징 국제 도서 박람회, 성공리 폐막
구분  중국 자료출처   ip.people.com.cn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08

□ 5일 동안 진행된 「제16회 베이징 국제 도서 박람회」가 9월 7일 오후 중국 국제전람센터에서 폐막함.
  - 이번 도서박람회는 43,000㎡의 면적에 전시대 2,146개, 참여 국가 및 지역 56곳, 참가인 1,762명의 규모로 열려 중국 및 해외 출판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16만 여 종에 이르는 출판물이 전시됨
  - 전시회의 규모가 클 뿐 아니라 참여 국가와 출판물 모두 지난 회보다 증가함
  - 조사에 따르면 5일 동안 개최된 박람회장에서 1,000여 가지 활동에 약 20만 명이 참여했다고 함

□ 도서 박람회 중에는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었음
  - 도서박람회 기간 동안 이루어진 중국 및 해외 저작권 무역 협의 건수가 12,656건으로 지난해 대비 10.52% 상승하였고, 그 중 1,392건의 계약이 성사되어 저작권 계약 수입 대 수출의 비가 1:1.29로 나타남
  - 박람회 기간에 중국 및 해외작가, 번역가, 문화인사 등이 참가하여 강좌 및 연구 토론, 독서 등 다양한 형식의 문화 활동을 전개함

□ 참가국들 중에서도 스페인은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다고 평가받고 있음
  - 1,000㎡의 스페인 전시대에는 스페인의 최신 출판물과 2008년 국가문학상 및 Premio Miguel de Cervantes상(스페인문화부 주관)을 수여받은 주요 작품이 함께 소개됨
  - 스페인은 “12세기 동안의 스페인도서”라는 주제로 85점의 스페인 문학 친필 원고 및 인쇄 원고 등을 전시함으로써 관람객으로 하여금 스페인의 풍부한 도서문화유산의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함
  - 스페인 문화관은 15명의 스페인작가, 30곳의 스페인 출판업체 및 중국 출판인, 독자 등이  “꿈꾸는 스페인, 생각하는 스페인, 이해하는 스페인(梦想西班牙、思考西班牙、解读西班牙)”이라는 주제로 전시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