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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산업협회, 저탄소 기술 개발을 위한 지식재산권 보호제도 유지 요구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themanufacturer.com
분류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영국산업협회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08

□ 영국 산업협회(Confederation of British Industry, CBI)는 저탄소 기술 개발의 주도국 지위를 이어가기 위해 영국정부에 지식재산권 보호제도를 유지하도록 주장하였음

□ CBI 부총재인 John Cridland는 런던에서 개최된 CBI의 기후변화 토론회에서 기술 라이선싱을 요구하는 국제적 압력에 굴복할 경우 영국은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 지적함. 또한 강제 라이선싱이 아닌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를 통해 국제 협력을 이끌어야 함을 주장하였음.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면서 기술을 공유하는 방안은 올해 12월 코펜하겐에서 개최될 UN 2009 기후변화 정상회담의 주요 논의 주제가 될 것임

□ CBI는 기후변화 토론회를 통해 저탄소 기술의 미래를 이끌기 위한 정부와 민간 기업을 향한 조언이 담긴 ‘전진: 저탄소 리더십의 혁신(Pulling ahead: innovating for low-carbon leadership)’이라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였음.  Cridland는 영국이 모든 저탄소 기술 분야를 다루려고 하는 것보다는 이미 길을 마련해 놓은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언급하였고, 이 분야에 포함된 기업들을 위해 자금조달과 기술 지원, 지식재산권 보호 등 올바른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함

□ CBI의 보고서는 정부에 민간 자본의 레버리지, 세금 혜택, 공공조달, 교육투자 등의 조치를 정부에 권고하였으며 기업에는 탄소량을 낮추기 위한 기업 문화의 변화, 혁신적인 사고를 통한 위기관리를 주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