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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무역진흥기구, 러시아의 병행수입 허용 조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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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jetro.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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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무역진흥기구 |
| 통권 | 2024-11 호 | 발행년도 | 2024 |
| 발행일 | 2024-0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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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월 20일, 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가 통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러시아에서 사업을 철수한 브랜드 등에 대해 병행수입을 허용하는 러시아의 조치에 일본계 기업 30%가 ‘영향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발표함
- (배경) 2022년 러시아 정부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원인으로 많은 외국 기업이 러시아 사업에서 사업 철수 및 중단을 발표함에 따라 러시아 내에서 필요 물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병행수입을 합법화하고 러시아에 병행수입을 허용하는 브랜드명 및 상품 목록을 공표함 - (주요내용) 동 발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JETRO가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러시아 진출 일본계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관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사업을 중단한 브랜드 등이 특정 품목의 병행수입을 허용하는 러시아 정부의 조치에 대해 30%가 넘는 기업이 ‘영향이 없다’고 응답함 ∙ 지난 2022년 7월에 실시한 조사결과에 비해 ‘영향이 있다’는 응답 비율이 감소하고 ‘영향이 없다’는 응답 비율이 증가한 것은 일본 기업의 대(對)러 비즈니스 축소 및 중단이 지속되면서 기업의 통관 건수가 급감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됨 ∙ 반면, 10%가 ‘영향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주요 의견으로 경쟁 회사의 병행수입으로 인해 시장가격이 교란되어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고 의견을 덧붙임 ∙ 또한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고 지금까지 통제할 수 있었던 판로가 무너질 것이며 병행수입 활성화가 위조 제품의 급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등의 우려를 표하는 의견도 존재함 - (관련내용) JETRO는 러시아 세관은 병행수입이 허용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는 기존과 같이 권리자의 허가가 없는 경우 상품의 유입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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