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시(杭州)는 2007년 5월 국가 지식산권 시범도시로 선정된 이래 2년이 지난 최근 국가 지식산권 시범도시로써 최종 평가를 받음
□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항저우시 총 국내 특허출원건수는 1만 1,444건, 특허권 취득은 7,161건에 달해 전국 성(城), 시(市)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 2008년 말까지 항저우 시 전체 등록상표는 6만 9,200만 건을 기록했고 그 중 유명 상표는 66건이 차지함. 그 외 절강성 유명 상표 287건, 저장성 상표 기지(品牌基地) 5건, 항주시 유명 상표 611건, 시후롱징(西湖龙井), 탕시피파(塘栖枇杷)외에 6개 제품도 국가 원산지 제품 보호를 보장받음
□ 항저우시는「항저우 서비스 아웃소싱 지식재산권 관리 규정」을 제정하였는데, 서비스 아웃소싱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지방정부 규정제정은 항저우시가 전국 최초임
□ 항저우시는 서비스 아웃소싱 기업이 독자적인 지식재산권형 중요제품을 생산하도록 독려하는 한편 자발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을 등기하고, 특허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특허 실용화 도입을 지원함
□ 지식산권국 관계자는 항저우가 지식재산권 보호에 독특한 “항저우식 모델”을 형성했다고 밝힘. 지난 8월 중국 제2회 「지식재산권과 도시발전시장(市長) 심포지엄」이 항주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지식재산권보호 내용을 담은 “항주선언”이 심포지엄에서 공식 서명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