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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 기업인들에게 특허 보호 촉구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inquirer.net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필리핀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13

□ 지식재산권 전문가들은 기업가들과 발명가들에게 특허를 출원함으로써 국가경제를 촉진할 것을 당부하였음

□ 필리핀 특허청장 아드리안 크리스토벌(Adrian Cristobal Jr.)은 필리핀에 등록된 특허 중 93%가 외국 기업의 소유이며 이들 기업 대부분이 제약회사라 밝혔음. 나머지 7%는 필리핀인이 출원한 농업, 기계류, 화학, 식물 제품, 설계, 가구 분야 특허임

□ 크리스토벌 청장은 외국 기업들이 필리핀 특허를 지배하고 있는 이유가 국가에 따라 빠르면 1,600년대부터 특허권이 도입됨으로써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더 높기 때문이라 설명하였음. 이러한 국가들, 특히 유럽 국가들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음. 필리핀에서 특허는 비교적 새로운 권리로써 특허에 대한 인식 수준이 낮음

□ 또한 최근 Camp John Hay에 위치한 필리핀 특허청 바기오(Baguio) 위성사무소의 개관식에 참석하여 이 위성사무소가 중소기업들과 발명가들이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임을 설명하였음. 필리핀 특허청은 지역 발명가들에게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제공하기를 원하며 사무소와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특허 출원을 실시함으로써 대중이 특허절차를 보다 쉽게 이용하기를 원함. 필리핀 특허청의 다른 위성사무소는 Cebu, Davao, angeles, Legazpi에 위치하고 있음. Baguio 위성사무소는 발명 특허 출원과 실용신안, 산업 디자인, 상표와 집적회로, 기술이전 계획 신청을 처리할 것임

□ 이 지역의 기업가들은 공동상표(collective trademark)를 신청할 수 있음. 공동상표는 커피나 대나무와 같은 공동 상품에 적용될 것이며 소규모 기업인들은 경쟁을 하는 대신 함께 협력을 할 수 있을 것임. 크리스토벌 청장은 토착 상품이나 디자인 역시 공동 상표를 출원할 수 있으며 절차는 호주, 에티오피아, 자메이카와 유사할 것이라 밝혔음. 그의 말에 따르면 자메이카는 전통 문화와 레게음악으로 많은 수익을 얻고 있으며 특히 레게는 전세계 음악 시장의 10%를 차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