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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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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주,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특허 증가세
구분  미국 자료출처   istockanalyst.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미국코네티컷주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12

□ 코네티컷 주에서는 첨단 기술과 저작권물의 창조, 배급, 상영에 참여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강력한 지식재산권 보호가 필요함

□ 혁신과 세계경제 성장을 추구하는 미국 상공회의소 세계지식재산권센터(U.S. Chamber of Commerce's Global Intellectual Property Center)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도 저작물에 관련된 코네티컷 주의 기업 수는 2007에 비해 6.8% 증가한 9,500여 개임

□ 코네티컷 주의 혁신가들은 1,611개의 특허를 획득하여 2007년도 미국에서 18위를 기록하였음
  o 소프트웨어 업계는 1,600명가량의 직원을 고용하여 이들의 임금은 1억 6,600만 달러에 달하였으며
  o 첨단기술 분야의 1년 평균 임금은 78,900달러로 코네티컷 주 평균 민간분야 임금보다 41%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코네티컷 주 경제사회개발부(Department of Economic and Community Development) 위원장인 John McDonald는 코네티컷 주가 University of Connecticut, Yale University, Connecticut Technology Council 등과 함께 활발한 협력을 실시하여 기업가들을 지원하고 있음을 밝혔음
  o McDonald 위원장은 또한 벤처 캐피탈 단체인 코네티컷 혁신위원회(Connecticut Innovations)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음
  o 코네티컷 혁신위원회는 지난 4월 2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신생기업들을 대상으로 1억 2,400만 달러를 투자하였음

□ 상공회의소의 보고에 따르면 General Electric, Xerox Corp., United Technologies Corp., Stanley Works 등의 코네티컷 기업들은 혁신과 창조력이 강력한 지식재산권의 보호를 통해 경제회복과 성장을 위한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