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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 대학, 싱가포르에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 설립으로 현지 대학과 공동 연구·특허 취득 강화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waseda.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와세다대학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15

□ 와세다(早稲田) 대학은 9월 14일, 바이오 개발 시설인 「바이오 폴리스」 내에 「와세다 대학 바이오사이언스 싱가포르 연구소(WABIOS)」를 설립했음. 와세다 대학이 단독으로 운영하는 본격적인 첫 해외 연구 거점으로 물리, 화학, 정보과학을 융합한 연구를 추진함. 또 과학기술연구청(ASTAR)과는 연구자 육성에 대해서도 제휴를 했음

□ 와세다 대학은 2004년에 Olympus와 공동으로 바이오 폴리스 내에 「와세다 올림푸스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를 개설하고, 뇌기능의 원리 탐구, 해명 등에 대한 연구에 임해 왔음. 이번에 5년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어 와세다 대학이 연구소를 계승한 것임. 와세다 대학의 시라이 카츠히코(白井克彦) 총장은 「와세다가 해외에서 단독으로 설립하는 첫 연구 거점으로서 WABIOS의 설립을 의욕적으로 계획하고 있었다. 와세다 올림푸스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의 실적을 활용하고, 지금까지 (산학연구, 세미나 개최 등에서) 협력해 왔던 싱가포르 국립대학(NUS) 등과의 연구 관계도 강화하고 싶다」라고 함

□ 또 와세다 대학의 후카자와 요시아키(深澤良彰) 연구추진부장은 「와세다 올림푸스 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는 경제개발청(EDB)의 지원으로 설립되었고, 기술을 출원하여 특허도 취득하였다. WABIOS는 이제 과학기술연구청(ASTAR)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연구 성과 개척을 목표로 한다. 향후에는 다른 국가·지역에서도 이러한 거점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함

□ WABIOS는 일본 문부과학성이나 과학기술진흥기구(JST) 등의 연구 지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지법인은 취득하지 않고, 와세다 대학 고등연구소의 직접적인 산하 기관인 재외 연구소로서 운영함. 고등연구소는 와세다 대학 캠퍼스 내에 있으며, 인문과학부터 자연과학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신진 연구자를 육성하는 기관임. WABIOS는 연구비용으로 2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일본인 주임 연구원 4명 외에도 현지에서 채용한 박사 연구원, 기술원을 직원으로 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