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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롼(东软, NEUSOFT) CEO 류지런 : 지식재산권 자원 공유로써 기업 소생 촉진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brandcn.com
분류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동롼社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15

□ 2009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세계경제포럼 제 3회 뉴리더 연례회”(다보스 하계 연례회)가 중국 다롄(大连) 세계박람광장에서 개최됨. 이번 연례회의 주제는 “성장향상”임. 11일 오후 열린 “새로운 성장점 교육” 논단에서 동롼 그룹 CEO 류지런(刘积仁)은 “과거 낡은 방법에 의존하여 경제를 회복시킬 수는 일 . 지식재산권과 자원을 공유하는 것이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발표함

□ 다음은 류지런 CEO 발언 내용임
 o 우리는 혁신을 하려고 하면 현재 형식을 바꾸어 거대한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함. 과거 모든 회사는 자신의 혁신 프로젝트로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는 것으로 여겨왔으나 현재 해야 할 혁신은 더욱 “개방”해야 하며, 이를 “개방적 혁신”이라 일컬음
 o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다국적 기업과 합작을 진행하고 있고 여기서 다양한 지혜를 배워 시장을 확장해가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따라서 각 방면의 자원을 정리 종합하는 방법으로 더욱 빠르고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자본은 적게 들어가도록 할 것임
 o 개인적으로 오늘날 우리가 가진 많은 지식재산권이 쌍방 공유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아주 개방적으로 혁신을 가능하게 했고 그 후 서로 다른 브랜드로서 세계 시장 마케팅에 임해왔음
 o 지금 현재 중요한 것은 기존의 혁신 방식을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임. 특히 중국 회사 입장에서 말하자면, 중국회사는 항상 자주적 혁신, 자가 창조를 이루기를 희망해 왔었으나 어떤 회사에는 충분한 자원과 시간이 없고 어떤 회사에는 충분한 인재가 없으니 만약 이런 자원들을 정리 종합하면 협력이 가능하고 이로써 지식재산권 및 자원을 공유할 수 있음
 o 이런 상황에서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며, 우리는 과거의 낡은 방법으로는 경제를 소생시킬 수 없음. 이러한 혁신을 통하여 경제 소생을 촉진하고 더욱 새로운 상업모델, 환경 보호 강화,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력할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