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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브랜드 저팬, 「Best Global Brands 2009」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interbrand.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인터브랜드저팬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18

□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 저팬은 9월 18일,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 평가 순위인 「Best Global Brands 2009」를 발표했음
  o Coca-Cola는 9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음
  o 상위 5위까지는 2008년과 같은 결과로, Coca-Cola, IBM, Microsoft, GE, Nokia 등이 차지하고 있음
  o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이 19위를 차지하였음

□ 2008년 발생한 경제 불황은 브랜드 가치에도 영향을 미쳤음
  o 2008년 가을의 「리만쇼크」를 발단으로 한 일련의 경제 불황에 의해, 이후 1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은 심각한 침체를 피할 수 없게 되었음
  o 세계 증권거래소 연맹(World Federation of Exchanges members)의 조사에 의하면, 2009년 6월 말 시점에 전 세계 주식시가 총액은 37조 7114억 달러로, 2008년의 52조 5200억 달러에서 28.2%나 대폭 감소하였음
  o 이러한 불황은 브랜드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인터브랜드 랭킹에서 상위 100위 브랜드의 가치 합계 총액은 최근 1년 간 555억 달러 감소되었음 (전년대비 4.6% 감소)

□ 경제위기에 따른 영향력은 산업별로 차이가 있었음
  o 주식시가 총액과 비교하면 그 감소율은 완만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예를 들어 상위 순위를 보면 Coca-Cola, IBM, McDonald's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가치가 전년대비 2~4% 증가되었음. Google의 경우 25%나 증가하여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음
  o  경제위기에 의해 시장과 소비자의 신뢰를 잃은 금융업계는 어려운 결과를 나타내고 있음. 2009년 랭킹에서 브랜드 가치 하락율이 가장 높은 UBS(전년대비 50% 감소), citi(49% 감소), American Express(32% 감소), Morgan Stanley(26% 감소) 등 일제히 마이너스 성장을 보임

□ 인터브랜드 아시아 퍼시픽 COO(최고 집행 책임자)는 「경제위기에 의해 브랜드의 우열이 여실히 나타났다. 브랜드는 기업 가치 그 자체로, 혼란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하게 관리된 브랜드는 내구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한 해였다」라고 함

□ 이 순위는 1999년에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9번째임. 브랜드 가치의 평가 방법은 주가나 시가총액 등으로 산출한 기업 가치에서 투자 자본을 제외한 무형 가치가 기준임. 무형 가치는 예상 이익을 기초로 브랜드, 지식재산권, 기술·노하우, 경영자의 능력 등 보이지 않는 가치(이론치)를 산정한 것임. 예를 들어 1위인Coca-Cola는 투자 자본은 420억 달러인데 비해 기업 가치는 1248억 달러임. 무형 가치 828억 달러 중 약 80%에 해당하는 687억 달러가 브랜드 가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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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음
  (1) 향후 재무 예측 데이터를 공표하고 있을 것
  (2) 매상의 3분의 1 이상이 자국 이외의 국가인 글로벌 기업
  (3) B2B제품이라 해도 일반 소비자에 인지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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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terbrand.com/best_global_brands.aspx?year=2009&langid=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