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6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国家工商行政管理总局 ; 이하 국가공상총국)이 개최한 언론발표회에서 9월 15일까지 중국 상표등록 신청량이 100만 건을 넘어서 100.5만 건에 달해 작년 대비 153% 성장하였다고 발표함. 상표 등록량, 심사량, 유효 등록 상표량은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은 세계 제일의 상표 대국이 되었다고 분석함
□ 국가공상총국 상표국 국장 리지엔챵(李建昌)은 “‘백만건 돌파’는 중국 상표 심사능력이 배로 향상되어 경제사회 발전이 상표등록의 수요에 보폭을 맞춰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록 중국이 상표대국이라고는 할 수 있으나 상표강국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같은 경제 발전 추세 아래 국가공상총국 요구 수준과 비교하면 중국 상표 업무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 ‘백만 돌파’라는 것을 새로운 기점으로 삼아 「국가지식재산권 전략 강요」를 더욱 깊이 실현하여 상표 전략 실시를 대대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언급함
□ 조사에 따르면 몇 년 동안 상표등록 신청량이 대폭으로 증가한 데 반해 상표 심사원이 현저히 부족하여 상표등록 신청이 방치되는가 하면 상표 심사 주기가 늘어나 2007년에는 180여만 건이 누적 방치되고 심사 주기가 3년을 초과했다고 함. 신청인의 상표등록 신청이 제시간에 등록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고 이는 기업 경영과 발전에 영향을 미쳐 중국 대내, 대외적으로 큰 반응이 있었음
□ 2008년 국가공상총국 상표 등록, 안건 심사 평가 누적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지식재산권 전략 강요」를 철저히 실천하기 위하여 상표 전략의 주요 임무 에 충실히 임해 왔음. 국가공상총국은 엄격하게 상표 전략을 실시한 8개월 동안 3년 3개월 업무 분량을 다 소화하였고 심사 추출 검사 합격률은 98%이상임. 다음 단계로 국가 공상총국은 질을 확보한다는 전제 아래 상표 심사 속도를 높여 2009년은 130만 건, 상표 심사 주기는 30개월에서 19개월로 축소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음
□ 2008년 중국 상표 심사량은 75만 건, 미국 약 40만 건, 일본 11.9만 건, EU 8만 여건, 프랑스 7.4만 건으로 집계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