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5일 국가지식산권국은 제 1차 전국 기업 및 비영리기관 지식재산권 시범 창립단체 검수 개시회의를 베이징에서 개최함. 국가지식산권국 기율검사팀장 샤오싱웨이(肖兴威)가 참석하여 축사함
□ 샤오싱웨이는 “국제 금융위기의 충격에 맞서 지식재산권이 열악한 일부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다. 그러나 핵심기술과 자주적 지식재산권이 우수한 기업은 오히려 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이런 사실이 증명하듯이 지식재산권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용하면 기업이 위기를 탈출 할 수 있는 기회의 수단이 된다. 전국 기업 지식재산권 시범 창건 업무가 기업발전 촉진에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판단한다.”라고 밝힘
□ 이어 “1차로 선발된 70곳의 단위는 시범도시 창건 기간 중 자신의 실제적 업무와 결합시키고 지식재산권전략의 제정 및 실시를 통하여 지식재산권 제도가 완비되었고 지식재산권 창조, 운용, 보호, 관리 능력이 향상되었다. 또한 지식재산권 교육에 투자를 강화하고 다양한 고효율 업무를 전개하였다.”라고 덧붙임
□ 최근 많은 시범 창립단체의 지식재산권 업무는 이미 업계에 시범적 역할로서 그 영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음. 샤오싱웨이는 각 심사 평가위원에 공평․공정한 원칙으로 심사 규칙 및 표준에 의거하여 검수업무를 진행하라고 요구함
□ 국가지식산권국 관련 부서, 교육부, 과학기술원, 칭화대학(清华大学) 등 전문가 30명의 착수회의에 참석함. 조사에 따르면 국가지식산권국은 2007년 1차로 70곳의 국가기업 지식재산권 시범 창건 단위 건설 업무를 시작하였고 2년 동안 진행되어 왔음. 이번 회의에서 “전문가의 심사평가 및 집중적인 답변”의 형식으로 시범기간 내에 이루어진 업체단위의 지식재산권 업무 성과를 검수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