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국가지식산권국은 청두시(成都)가 ‘전국 제2차 지식산권 담보융자 시행(試行) 도시(全国第二批知识产权质押融资试点城市)’로 선정되는데 정식으로 동의하였음
□ 청두시는 ‘국가 지식산권 담보융자사업 시행도시’ 선정을 계기로 향후 정부, 금융기구, 행정 협회 및 중개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 또한, 지식재산권 담보융자 운영 체계를 더욱 개선하고, “청두시(成都市) 지식재산권 감정 전문가 데이터”와 “지식재산권 담보융자 사업 데이터베이스”구축을 촉진하고, 지식재산권 담보융자 대출이자 지원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지식재산권 담보융자 사업을 조직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임. 또한, 지식재산권 담보융자 사업의 홍보와 교육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지식재산권 담보융자의 전면적인 전개와 지식재산권 자본화·산업화 추진을 촉진하여 전체 시의 경제사회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은 국가지식산권국이 2008년 1차 시행사업을 실시한 이후, 전국 범위에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지식재산권 담보 융자 사업임. 2차 사업 시행기간은 2009년 9월부터 3년간이며, 2차 시행지구로 국가지식재산권국은 청두(成都), 광저우(广州), 동관(东莞), 이창(宜昌), 우시(无锡), 원저우(温州)등 6개 도시를 선정하였음. 이중 청두는 3개 부성급(副省级) 시행 도시의 하나임 (제1차 시행사업에서 장춘(长春)이 부성급(副省级)도시로 지정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