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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중국 특허주간" 11월 거행 예정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sipo.gov.cn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10-20

"제3회 중국 특허주간" 11월 거행 예정

□ 10월 20일, “제3차 중국 특허주간”에 관한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음. 국가지식산권국 특허관리사 마웨이예(馬維野)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중국 특허주간은 전국 각 성(省), 구(區), 시(省)에서 11월 12일 ~ 11월 16일동안 동시에 거행됨. 이번 특허주간의 목적은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중소기업의 종합적 경쟁 능력과 극복 능력 향상에 있다고 밝혔음

□ 특허주간의 주요 주제는 지식산권 전략실시, 국제금융위기 대응 방안, 창신형 국가 건설임. 이전에 개최된 2차 주간과 비교하여, 제3차 국가특허주간은 주회의장과 분회의장을 각기 다른 장소에 설립하여 동시에 거행하는 방식을 채택함. 주회의장은 광둥성 광저우시에 설립될 예정임

□ 이번 특허주간은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와 중소기업의 금융위기 대응 방안이 주요 내용임. 특허주간에는 각 지역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장 경쟁성 있는 특허 기술성과· 항목·제품을 전시함. 전시회는 다음과 같은 목적이 있음
 ① 특허 창업 장려
 ② 중소기업의 독자적 지식재산권 능력과 수준 향상
 ③ 중소기업의 산업 구조조정과 제품구조 업그레이드 지도
 ④ 중소기업의 종합적 경쟁 능력과 금융위기 극복 능력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
 

□ 이번 특허주간의 주요 활동 내용은 ① 현장 특허전시 거래활동 ② 네트워크 특허전시 거래활동 ③ 테마별 공익 서비스 활동으로 나뉨. 각 성(省), 구(區), 시(省)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렬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임

□ 주회의 활동이 거행되는 광둥성 지역은 금융위기의 영향을 비교적 많이 받고 있는 성내 중소기업을 상대로 ‘중소기업 금융위기에 대처와 지식재산권’이란 주제로 전람 교역회를 주최할 예정임. 또한, 상하이시는 세계 엑스포와 관련한 특허 신기술과 특허 신상품 홍보를 중심으로 국제 녹색· 고품질 농업 프로젝트 설명회 등을 주최할 예정임. 쓰촨성은 재난 이후 행복한 새 가정 건설 · 서부경제발전 촉진· 자연 재난과 금융위기의 대처 방안을 중점으로 하며, “7+3” 지주 산업이 연구 개발한 특허기술· 상품 전시거래를 중심으로 한 전시 교역회도 진행시킬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