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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세관, 브랜드 모방품 8만 점에 대한 소각 처분 결정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customs.go.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나고야세관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09-28

□ 일본 나고야 세관은 9월 28일, 해외에서 불법 반입하는 과정에서 츄부(中部) 국제공항 등에서 압수된 브랜드 모방품 약 80,000점을 공개하고, 아이치(愛知)현 닛신(日進)시의 산업 폐기물 처리장에서 소각처분을 시작했음

□ 소각처분은 부정기적으로 연 1회 가량 실시하고 있음. 이번에는 2008년 11월부터 2009년 9월까지 압수된 분량임. 세관에 의하면 인터넷을 통한 개인 비즈니스가 증가함에 따라, 통관 물량의 소량화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고 함
 o 80,000점 중에서 56,000점이 담배였음(약 2,800상자). 2008년에 처분된 분량인 21,000점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2009년에는 담배 이외의 품목도 증가하여 가방, 의류, 다이어트 DVD 등도 압수되었음

□ 또한 중국에서 수입된 물품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토마츠 쿄지(戸松恭二) 지식재산 조사관은 「브랜드 모방품을 수입하는 것도, 마약과 마찬가지로 금지되고 있음을 철저히 주지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