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정상회담, 2010년 1월 상하이에서 개최
□ 2010년 지식재산권 정상회담이 상하이에서 2010년 1월 19일 ~ 20일동안 “지식재산권 자산의 효과적인 운용과 기업 핵심경쟁력 향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임
□ 경제위기의 발생·변천과 함께, 기업의 지식재산권 고문 역할이 이전과 비교하여 크게 변화되었음. 지식재산권 고문은 기업의 실질적인 이윤 창출을 위하여, IP자산 관리·IP전략 제정·IP라이선싱 및 기술양도 실시를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기업의 IP자산을 관리해야 함. 또한, 경제위기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임을 인식하고, 많은 중국기업이 이 기간 동안 해외투자와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와중에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소송, 분쟁 처리, 특허 출원 등과 같은 문제 해결 또한 중국기업 지식재산권 고문의 역할이 되었음
□ 회담에는 20명의 내빈이 지식재산권 총감독의 자격으로 중국 국가지식산권국을 방문하여 강연할 예정임. 참여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화웨이(華爲), 웨진(乐金), LG, 삼성전자, 에보닉 데구나(Evonik Degussa), 하이신(hisense), IBM, 스카이워스(skyworth), AMD, 퀄컴(高通),시만텍(Symantec),알카텔 루슨트(Alcatel-Lucent),나이키 등임
□ 내빈 강연은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그룹 토론을 진행하여 지식재산권 고문 직책과 리투어(Rio Tinto)사례의 시사점에 대하여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임
① 특허법 개정과 이에 관련한 기업의 구체적 실시
② 기업 IP 운영
③ IP소송 및 분쟁 해결 사례 연구토론
④ 인수합병 중 기업실사
⑤ “비밀심사” 역할 수행
⑥ IP 자산관리와 포트폴리오
⑦ 특허 장려
⑧ 기업 상표·영업기밀보호
□ 2010 지식재산권 정상회담은 “제4차 기업내부 법률 고문” 연차회의와 같은 기간·같은 장소에서 거행될 예정임. 또한, 이번 회담에는 300여명의 중국내외 IT, 통신, 자동화, 반도체, 전자 분야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관련인사가 참석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