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후베이성, ‘기업지식재산권전략연맹’ 설립
◯ 연기진(燕矶镇) 금강석공업단지 9개 기업 대표들은 후베이(湖北)성에서 최초로 “어저우시 금강석기업지식재산권전략연맹(鄂州市金刚石企业知识产权战略联盟)”을 창립함
- 지식재산권 전략 연맹의 설립을 통한 기업 지식재산권 업무 체제 강화는 지식재산권 제도와 기업 생산경영의 유기적 결합을 촉진한다는 점에서 중요함
- 어저우시 지식산권국 자오더서(赵德设)국장, 어저우시 정부 저우충밍(周忠明) 부시장, 성(省) 지식산권국 왕궈신(王国新)부국장, 어저우시 과학기술국·지식산권국 등이 참석함
○ 이 전략연맹의 목표와 방침
- 금강석 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 장려·효율적 운용·합법적 보호·과학관리 영역에서의 능력과 수준 향상
- 업계 지식재산권 자원의 재통합, 업계 비교우위 지식재산권의 집약, 연맹 회원간 기술합작 및 크로스 라이선싱의 추진을 통한 상호이익 실현
- 연맹 지식재산권 보호 메커니즘과 시스템을 통한 공동 이익 보장
- 연맹 설립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해 금강석 산업 발전 촉진
○ 후베이성 지식산권국 왕둥펑(王东风) 국장은 “지식재산권전략연맹의 창립은 장기적인 전략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함. 또한 기업 내의 지식재산권은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구현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