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허청, 지식재산 제도 심포지엄 「신흥국 특허청과의 대화」개최
○ 심포지엄의 개최 배경
- 일본 특허청은 신흥국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멕시코의 특허청장 등을 일본으로 초대하여 각국의 지식재산 제도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함
* 일본은 주요 20개국(G20)에 포함되는 신흥국들과 산학관의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
* 각 신흥국들은 모두 지식재산 법령, 운용 체제를 정비하고 있으나, 일본에는 이 국가들의 지식재산 제도에 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고 있지 않음
* 공식홈페이지 : http://comm.stage.ac/emerging_ip09/
○ 목적
- 지식재산 제도에 대한 각국 특허청장들의 강연 및 일본의 기업 관계자, 변리사등과의 좌담식 공개 토론을 진행하여, 각국의 지식재산 제도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임
○ 일정 및 발표자
- 기간 : 2009년 12월 7~8일(도쿄), 9~10일(오사카)
- 발표자
* 브라질 : 산업재산청장 Jorge de Paula Costa Avila
* 멕시코 : 산업재산청장 Jorge Amigo Castaňeda
* 러시아 : 특허청장 Boris Simonov
* 인도네시아 : 지식재산청장 Andy Noorsaman Sommeng
* 인도 : 상공성 지식재산 제도 담당 국장 Renu Sharma
* 아르헨티나 : Daniel Goytia & Associates 소속 변호사 Daniel Goy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