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총리, 중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 강조
○ 11월 3일, 원자바오(温家宝) 총리는 베이징 인민대회에서 수도 과학기술 업계를 대상으로 ‘중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설함
- 지식재산권의 창조·운용·보호·관리 능력 향상
- 경제와 과학기술 결합 촉진
- 시장이 과학기술자원 배치에서 중요한 역할
- 자주혁신의 투입 확대
- 기업이 기술혁신의 주체
- 혁신형 국가 건설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 제공
○ 원자바오 총리는 향후 중국의 산업화 발전 방향과 전략적 신흥산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핵심기술을 보유의 중요성을 언급함
- 중국의 발전에 있어서는 전략적 신흥산업의 선택이 관건이며, 해당 산업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해야 함
○ 원자바오 총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
- 과학기술 생산력 발전을 저해하는 시스템 문제를 일소하는 과학기술관리 시스템의 개선
- GDP에서 R&D투자 비용 비중의 확대
- 과학기술 성과를 생산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산학협동의 강화
- 지식재산권 운용 시스템의 완비
○ 원자바오 총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함
- 과학기술 정책이 창조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창조성이 혁신성과로 효과적 전환을 이루도록 해야 함
- 과학기술 종사자들의 자유로운 연구를 위한 양호한 환경 조성이 필요함
- 과학 정신의 발전, 과학 사상의 전파, 과학 방법의 주도, 과학 지식의 보급을 적 극적으로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