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약학회, ‘의약 지식재산권 연구 전문위원회’ 설립
○ 11월 21일, 중국 약학회는 후난(湖南)성 창사(长沙)에서 ‘의약 지식재산권 연구전문위원회’를 설립함
- 이 위원회 설립은 약물 안전과 의약 지식재산권 연구시스템이 의약계에서 처음으로 구축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음
- 또한 중국 의약학회 ‘약물 안전평가 연구 전문위원회’도 설립됨
- 설립식에는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중국 약학회 이사장인 쌍궈웨이(桑国卫)와 왕징촨(王景川) 국가지식산권국 고문 등 국가 식품약품감독관리부서, 지방 지식산권국 관리부서, 약품검정 과학연구부서, 중국 약학대학 전문가와 학자, 국내 대규모 의약 기업의 관련자 300여명이 참가함
○ 중국 의약계는 이 위원회의 설립으로 초보 단계의 지식재산권 제도 활용과 지식재산권 법률시스템 교류 플랫폼을 구축함
- 설립된 위원회는 향후 의약업계에 중국 의약 자원과 이에 관한 지식재산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서비스를 통해 중국 의약업계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원가 절감
* 위험 회피
* 연구개발 시간단축
* 권리보호의식 강화
* 해외분쟁의 효과적 해결
* 국내 의약계 전반의 실력 향상
* 중국 제조품에 대한 국제 승인 획득
* 의약 업종의 국제 수준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으로 도약 기반 구축
○ 이 위원회의 주임위원이자 국가지식산권국 특허국 의약생물 발명 심사부 부장인 장칭쿠이(张清奎)등 창립대회 참석 대표자들은 의약 지식재산권 전략의 현황과 문제 등의 10가지 연구과제로 학술토론을 진행함
○ 이 2개의 전문위원회 설립은 2009년 중국 약학대회 및 제9차 중국 약사주(2009年中国药学大会暨第九届国药师周) 활동의 일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