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변리사회, 신산업 창출 지원을 위한 아오모리현(靑森) 변리사 사무소 개설 예정
○ 일본 변리사회는 11월 26일 임시총회의의 승인을 거쳐 내년 1월에 아오모리시 소재지에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임
- 아오모리현(靑森)은 일본 내에서 유일하게 현청 소재지에 변리사 사무소가 없는 곳으로, 일본 변리사회는 변리사 사무소의 개설을 지원할 계획임
* 아오모리현(靑森)에서 활동하는 변리사는 하치노헤(八戸)시에서 활동 중인 2명뿐임
* 일본 변리사회의 예산으로 사무소를 개설한다는 조건으로 변리사를 공모한 결과, 현재 도쿄 소재 변리사 2명이 지원하였으며, 이들은 도쿄와 아오모리의 사무소를 오가며 활동할 예정임
* 일본 변리사회는 향후 3~5년을 목표로 변리사가 시내에 사무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함
○ 아오모리현은 현재 지식재산을 통한 신산업 창출에 주력하고 있음
- 아오모리현은 2009년 4월에 ‘県 지적소유권센터’, 발명협회지부와 ‘지적재산지원센터’를 설립하였음
- 일본 변리사회와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이러한 현의 노력을 고려하여 일본 변리사회에서는 변리사 사무소 개설을 지원하게 되었음
* 일본 변리사회가 주체가 되어 변리사 사무소를 개설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함
○ 일본 변리사회는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함
- 특허뿐만이 아니라 상표 등 다양한 활용방법이 있으며, 이로부터 관광객도 증가할 수 있고, 다양한 상담을 하여 지역 활성화로 연결되기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