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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모리현, 지식재산지원센터 설립 이후 순조로운 성과 달성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kahoku.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아오모리현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11-27

□ 일본 아오모리현, 지식재산지원센터 설립 이후 순조로운 성과 달성

 ○ 특허 등 지식재산의 취득이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 4월에 발족한 아오모리(青森)현 지식재산지원센터가 순조롭게 성과를 올리고 있음
  - 지식재산지원센터는 아오모리현과 발명협회 지부 등이 공동으로 현청 내에 설립한 것임
  - 현 직원 4명을 포함하여 총 12명이 지식재산의 신청, 활용방안 등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고, 그밖에도 해외에서 신청하는 상표 등을 감시하고 있음

 ○ 10월말까지 기업 등에서 요청한 상담은 886건으로, 2008년까지 센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던 발명협회 아오모리현 지부의 상담건수보다 234건(36%) 증가함
  - 전체 상담 886건 중에서 센터에서 직접 면담한 것은 357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08건(43%) 증가함. 전화 상담은 100건(29%)이 증가했음
  - 한 번에 여러 건의 상담을 한 경우를 포함하면 건수는 1,803건에 이름
  - 상담 내용은 특허나 실용신안이 953건으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고, 상표가 559건, 의장이 159건으로 나타남. 저작권에 관한 상담은 2008년 5건에 불과했지만, 2009년에는 51건으로 급증하였음

 ○ 지식재산지원센터의 설립 효과는 다양한 면에서 나타나고 있음
  - 현 양조업자가 라벨 제조를 발주하는 최종 단계에서 센터와의 상담을 통해 이미 동업자가 같은 상표를 등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에 상표권 침해를 피하기 위해 상품명을 변경해서 발매했다고 함
  - 11월 5일에 아오모리시내에서 개최된 정보교환회인 「아오모리현 특허 비즈니스市」에 한 제조업자가 수산업 전용의 고방수기능 아이스박스를 출품한 것을 계기로 현 내외 관련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