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TO와 WIPO, 네팔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금 지원
○ 세계무역기구(WTO)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네팔의 역량 강화를 위해 1억 2,000만 루피 상당의 기술 및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임. 이들은 제네바에서 네팔 대표와 함께 회의에서 이와 같이 결정함
- 네팔은 WTO의 강화된 통합체제(Enhanced Integrated Framework, EIF)로부터 미화 150만 달러(약 1억 루피)를 지원받아 수출 잠재력을 가진 상품을 파악할 것임
- 네팔 정부는 현재의 수출 성장에 새로운 추진력을 제공하기 위해 자국의 수출 역량 파악 및 조치를 결정하는 네팔 무역통합 전략(Nepal Trade Integration Strategy, NTIS)을 추진 중임
○ 한편, WIPO는 네팔 산업부가 네팔무역산업의원연맹(Federation of Nepalese Chambers of Commerce and Industry, FNCCI) 내에 지식재산연구센터를 설립할 수 있도록 미화 200,000 달러를 지원할 것으로 발표함
○ 또한 상무부 장관 Rajendra Mahato가 이끄는 네팔 대표단은 UN 무역개발회의 총재 Supachai Panitch-pakdi와 회의를 가졌으며, Mahato 장관은 제네바에서 WTO 장관급 회의에도 참석함. 이 회의는 153개국의 무역 및 산업 부문 장관들이 참석하여 12월 2일에 종료됨
- 이 회의에서 각국 장관들은 도하 개발어젠다(DDA)의 조속한 이행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