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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간기업, 무형자산의 선전 필요성 인식
구분  일본 자료출처   http://research.goo.ne.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민간기업
통권  0 호 발행년도  2009
발행일  2009-12-10

□ 일본 민간기업, 무형자산의 선전 필요성 인식

 ○ 12월 10일, 미쯔비시(三菱) 종합연구소와 NTT 레조넌트사는 ‘지금까지의 IR(기업 설명회) 활동의 방향성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함
  - 이번 조사는 10월 26~30일, 상장기업에서 홍보, 총리재무, 경영기획 등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13개 항목에 대하여 진행되었으며, 362명이 회답함

 ○ 조사 결과, IR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무형자산과 관련한 항목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인식되었음
  - ‘결산·업적설명’이나 ‘경영방침·중기계획’ 등의 항목은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는 반면, ‘인재의 질’, ‘연구개발·신기술’, ‘환경·온난화대책’, ‘리스크정보’ 등의 무형자산에 대한 항목은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지 않음

  ○ 향후 도입될 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 IFRS)에 맞추어 무형자산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어야 함
  -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자사가 갖고 있는 브랜드·전통 등의 무형자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필요가 있음
  - 무형자산을 자산으로 계상하고 있는 기업은 10%에 불과한 반면, ‘아직 어떠한 대응도 하고 있지 않음’, ‘머지않아 대응을 시작할 예정’, ‘자산계상의 평가와 정량화 방법을 모름’ 등으로 응답한 기업은 70%에 달함

 ○ 조사대상자의 90%가 무형자산을 IR 활동으로 전달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
  - 중시하는 무형자산으로는 ‘브랜드와 전통’, ‘지재와 연구개발 및 기술력’, ‘고급인력’, ‘환경 및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대응’ 등이 언급됨
  - 무형자산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과제로는 ‘무형자산보다 결산 설명을 중시하는 애널리스트, 투자자의 자세’, ‘경영자가 무형자산에 대한 관심이 낮음’ 등의 항목이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