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미국 특허 취득 건수 17년 연속 1위 기록
○ 미국 IBM은 2009년에 4,914건의 미국 특허를 취득하여 17년 연속으로 취득 건수 1위를 기록함
- 2위는 한국의 삼성전자(3,611건), 3위는 Microsoft(2,906건)임
- 한국 기업으로는 2위 삼성전자 이외에도 12위 LG 전자(1065건), 31위 하이닉스 반도체(587건), 46위 삼성 SDI(423건) 등이 있음
- 일본 기업으로는 4위 캐논(2,206건), 5위 파나소닉(1,829건), 6위 도시바(1,696건), 7위 소니(1,680건), 9위 세이코 엡슨(1,330건)이 있음
* 이 순위는 미국 IFI Patent Intelligence가 1월 12일 발표한 ‘2009년 특허 기업 50위(Top 50 Patent Companies for 2009)’를 근거로 함
(http://www.ificlaims.com/IFI%202009%20patents%20011210%20final.htm)
.JPG)
○ 현재 3만건 이상의 미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IBM은 기술의 공유에도 기여하고 있음
- 2009년에 취득한 특허이외에도 약 4,000건의 기술 발명과 제품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함
- 또한 IBM은 특허나 특허로 연결되는 아이디어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계획임
* IBM은 10년 전부터 이 소프트웨어를 자사 특허의 분석이나 관리에 이용하고 있으며, Web 버전의 경우 2010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임
○ 그 밖에도 2009년 외국 기업이 미국에서 취득한 특허는 전체 특허 건수의 51%로 나타남. 이로써 미국 기업의 특허 취득 건수는 2년 연속으로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