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보건기구, 지식재산권과 인플루엔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부 간 회의 개최 예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정부 간 회의를 개최하여 바이러스 관련 물질 및 혜택의 공유, WHO의 유행성 인플루엔자 대응 전략에 포함된 지식재산권의 관리를 논의할 예정임
○ 표준자원이전협정(standard material transfer agreement, SMTA) 관련 협의는 이전 정부 간 유행성 인플루엔자 대책 회의(Intergovernmental Meeting On Pandemic Influenza Preparedness)와 Margaret Chan 사무총장과의 비공식 협상을 통해 간략하게 언급됨
○ 새로운 정부 간 회의는 2010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릴 것이며 WHO의 의사결정 기관인 63차 세계보건총회를 미리 보는 기회가 될 것임. 5월 13일에는 재정 연구개발에 관한 전문 보고서를 논의하는 회의가 열릴 것이며, 보건총회 본 회의는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릴 것임
○ 이와 같은 내용은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WHO 중역회의에서 결정된 것이며, 유럽연합, 프랑스, 영국, 미국 등 여러 국가가 참여할 예정임
○ 또한 UN 밀레니엄개발목표(UN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에 관한 회의에서도 지식재산권 문제가 제시되었으며,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의 Michelle Childs는 필수 의약품의 확보를 위해 특허법의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