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총영사, 중미간의 지식재산권 협력 방안 확대를 위해 광시성 구이린시 방문
○ 2월 1일부터 2일까지 광시성 구이린시(桂林市)를 방문한 미국의 駐광저우총영사관 Brian L.Goldbeck은 광시성 경제의 발전을 위해 미국과 중국간의 지식재산권 협력 방안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 이번 방문은 지식재산관 왕웨이보(王伟柏), 신문문화부 허다리(何达礼)부영사, 경제정치 커잉하오(柯英豪)영사들이 동행함
○ 미국과 중국간의 지식재산권 협력 방안을 확대하기 위해 지방의 전반적인 지식재산권 운용 상황을 조사하기 위하여 방문한 Goldbeck 총영사는 구이린시의 전반적인 교육수준과 경제상황을 이해하고, 미국과의 상호 무역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약속함
○ Goldbeck 총영사는 이번 방문의 의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함
- 미국측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중국측과 더욱더 강화된 지식재산권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두 나라가 향후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는 점을 약속한 것은 의미가 있음
○ 또한 Goldbeck 총영사는 구이린시 리즈강(李志刚) 시장을 방문하여 그 동안 적극적으로 지식재산권 분야에 지지와 협력을 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한 가운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식재산권 방면 협력을 당부하며, 다른 분야의 협력 관계 구축의 필요성도 제기함
- 교육을 포함한 기타 영역의 교류 확대, 상호 무역과 투자 확대, 관광업 발전 등이 회담에서 논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