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8일, 국가 지식산권국 톈리푸 국장은 CCTV가 특별 방송한 ‘인민대표대회 심층분석’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향후 중국의 경제발전 방식은 물질자원 소모에서 지식자원의 이용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지식재산권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함.
◯ 그는 지식재산권 전략 실시 방향, 해외 특허출원 및 지식재산권 저당 융자 시스템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 방안, 현재 직면하고 있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이슈 등에 대하여 소개함
◯ 그는 지식재산권 전략의 실시는 지식재산권 창출·활용·보호·관리 등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며, 최근 중앙정부 지도자들의 연설에서 지식재산권의 전략 실시가 향후 중국 경제발전 방식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그는 2009년 중국의 지식재산권 현황을 소개함
- 중국이 접수한 전체 특허출원은 97만 7천 건임. 외국에서 중국에 출원한 특허는 동기 대비 10.9% 감소한 반면, 중국 국내 특허출원 건수는 동기 대비 22.4% 증가함
- 중국 국내에서 출원한 특허 중, 발명특허의 비중은 26.1%임. 이는 평균적으로 5건의 특허가 출원되면 1건은 발명특허임을 의미하며, 이는 10년 전보다 11.9%나 향상된 수치임
- 직무출원 비율의 증가
- PCT출원 건수는 세계 5위
◯ 최근 국가 지식산권국은 해외 특허출원을 권장하기 위하여 실시한 여러 조치를 통하여 해외 특허출원시 기업이 부담하는 비용을 경감시키고, 2009년 지식재산권 저당융자 업무를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금융 문제를 해소시킴. 또한 베이징(北京), 톈진(天津), 상하이(上海), 저장(浙江), 안후이(安徽), 광둥(广东), 중칭(重庆), 광저우(广州) 등의 지역에서 지식재산권 투자융자 업무를 실시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