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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식재산권의 사업화를 위한 초기 단계의 혁신자금지원 요구
구분  기타 자료출처   tvnz.co.nz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뉴질랜드
통권  2010-14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4-01

◯ 2009년 기업 대표자회의(entrepreneurial summit in mid 2009)를 통해 출범한 연구개발(R&D) 워킹그룹은 뉴질랜드 특허청(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f New Zealand, IPONZ)에 조기 혁신자금지원의 도입을 요구하며, 자금 마련을 위해 특허 수수료 인상을 제안함

◯ Ignition Partner의 이사인 John Cunningham은 뉴질랜드의 특허 수수료가 저렴하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나 등록된 특허의 80%가 해외에서 출원된 것임을 지적함. 또한, 특허 수수료를 국제적인 수준으로 인상하고 뉴질랜드 출원인에게는 혜택을 부여할 것을 권함. 이 인상액은 지식재산권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언급함

◯ NZ Venture Investment Fund의 경영인인 Franceska Banga는 초기 연구개발 자금은 대학과 국영 연구기관(Crown Research Institutes)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나 특허 수수료 인상을 통해 마련한 자금은 실제 사업과 사업화 가능성을 가진 연구를 촉진할 것이라 언급함

◯ R&D 워킹그룹은 벤처 캐피탈 투자를 위한 수퍼 펀드(Super Fund)를 제안함
  - R&D 워킹그룹의 회장인 Maurice Boland는 사고보상기관(Accident Compensation Corporation)과 뉴질랜드 수퍼펀드(New Zealand Super Fund)를 이용하여 지식재산권 R&D에 투자함으로써 높은 배당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