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1일, 미국의 특허교육기관인 Patent Resources Group은 Buchanan Ingersoll & Rooney PC社와 공동으로 워싱턴 DC에서 미국 특허법의 미래를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임. 이 행사에서는 지식재산권의 전문가들이 미국 특허법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이며, 강의와 공개토론, 청중의 참여로 이루어질 것임
- Patent Resources Group : 특허 전문가에게 수준별 강의와 출판물을 제공하며, 전 세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도시와 기업, 로펌, 인터넷 등을 통해 특허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
- Buchanan Ingersoll & Rooney PC :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미국 로펌으로, 60명의 변호사와 변리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재산권 분야의 소송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허 저촉심사와 재심사, 재발급을 전문적으로 처리함
◯ 본 공개 토론회의 주제는 다음과 같음
- 미국 특허제도 개혁
- 미국 대법원과 연방순회항소법원 간의 대립과 최근의 진전
- USPTO의 특허처리 지연문제와 효율성 개선을 위한 접근
◯ 이 토론은 보스턴 대학(Boston College)의 법학교수이자 ‘Patent Failure: How Judges, Bureaucrats, and Lawyers Put Innovators at Risk’의 저자인 Michael Meurer가 진행하며, 다음과 같은 패널이 참여할 것임
-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의 경제학 교수이자 ‘Against Intellectual Monopoly’의 저자인 Michele Boldin
- Finnegan, Henderson, Farabow, Garrett & Dunnerc社의 Tom Irving
- Buchanan Ingersoll & Rooney PC의 지식재산권 부문 위원인 Patrick C. Keane
- Buchanan Ingersoll & Rooney PC의 자문인 Samuel C. Miller, III
◯ Patent Resources Group의 부사장 Vanessa Brown은 이번 토론회에서 미국 내 모든 특허 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를 다룰 것이라고 언급함
- Michele Boldrin은 현재 미국 특허제도는 혁신을 제대로 촉진하지 못하고 득보다는 실이 더 커 힘을 크게 약화시키거나 철폐해야 할 것이라 주장함
- 이에 반대하는 Tom Irving은 지난 몇 년간 특허를 약화시키는 법원 판결로 인하여 혁신과 기업에 해가 되었고, 세계 시장에서의 역할을 고려하여 미국의 특허제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함
◯ 본 토론회에 관한 정보는 www.patentresourc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음<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