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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oehringer Ingelheim社, 미국내 특허기간 만료로 인한 매출정체 예상
구분  기타 자료출처   www.businessweek.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Boehringer Ingelheim社
통권  2010-17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4-22

◯ Boehringer Ingelheim社는 미국 내에서 매출액이 가장 큰 의약품이 특허기간 만료로 인하여 제네릭 의약품과의 경쟁을 겪게 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어진 성장세가 2010년부터 둔화될 것이라고 예측함

◯ 이러한 상황을 타계하기 위하여, Boehringer社는 다른 제약사의 인수를 고려하고 있음
  - Andreas Barner 회장은 연례 기자회견에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수를 추진할 것이며, 인수 대상은 생명공학 기업들과 신생 제약기업들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Boehringer社는 초기 의약품 개발 단계 또는 시장 주도 제품의 임상 단계에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가능성이 발견된다면 인수를 통해 해당 사업 영역을 발전시킬 것이라 언급함

◯ Boehringer社는 제네릭 제약사들에게 내어준 전립선 의약품인 Flomax와 파킨슨 병 치료제인 Mirapex의 매출을 만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함
  - 2009년 9월 Pfizer社로부터 animal-health 자산을 구입
  - 일본의 제약사인 SSP社를 820억엔(8억 8,400만 달러)에 인수
  - R&D 분야의 투자를 확대

◯ 한편, Boehringer社의 2009년 수익은 브랜드 의약품인 Spiriva와 Flomax 등의 판매에 힘입어 17억 6,000만 유로(23억 7,000만 달러)로 24%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