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4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SIPO)은 ‘국가 자주지식재산권 산업화 시범기지(国家自主知识产权产业化试点基地)’를 위한 간판 수여식을 구이도우(贵都)호텔에서 거행함
- SIPO가 설립한 최초의 자주지식재산권 산업화 시범기지는 산동성(山东省) 더저우시(德州市) 경제개발구(经济开发区)에 자리잡아 2010년 4월 1일부터 2013년 3월 31일까지 시범기지로써의 역할을 다할 예정임
◯ 더저우시 경제개발구는 태양광 온수기를 중심으로 진공 집열관, 태양광 전지 부품, 태양광발전(Photovoltaic-PV)시스템, 태양광 조명 시스템, 태양광 신호등, 자원절약형 유리, 태양광 일체화 건설기술 등이 발전된 과학연구 및 산업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음
- SIPO의 시범업체(1개), 산동성 지식산권 모범업체(1개), 산동성 지식산권 시범업체(2개), 중국특허 산동유명 기업(10개)이 위치하고 있으며, 성(省)급 기업기술센터(5개), 성(省)급 공정연구개발센터(3개), 성(省)급 공정실험실(1개), 공공서비스 플랫폼(3개)를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첨단기술기업(23개)은 국가급(1개), 성(省)급(5개), 시(市)급(17개)으로 구성되어 있음
◯ 시범기지의 지정은 더저우시의 자주지식재산권 활용 및 산업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과 체계의 모색을 가능하게 함
- 시범기지 건설 후 과학 제정 시범기지 건설 발전계획과 완벽한 지식재산권 관리 기구, 관련 규제들을 구축함으로써 ‘기능, 인재, 자금’ 3박자가 어우러진 조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음
- 산동성 지식재산권 정보 서비스의 더저우 센터 건설, 태양광 등 핵심산업의 지식재산권 전문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식재산권 거래 센터 건설 및 지식재산권 기술성과 전환 등이 한층 가속화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