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제약회사인 다케다社는 미국의 자회사와 함께 8개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과 관련하여 6개 기업과 화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이 소송은 다케다社가 보유한 당뇨병 치료제인 악토스 및 악토플러스 메트의 제네릭 의약품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위해 신약심사기간 단축신약신청서(ANDAs)를 제출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 나머지 2개 기업인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社와 인도의 오로빈도 파머社와는 아직까지 소송 중에 있어 이 소송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악토스 및 악토플러스 메트의 제네릭 의약품 개발 참여시기를 확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함. 또한 8개 기업을 제외한 다른 회사에서 ANDAs가 신청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그러나 다케다社는 어떠한 경우에도 악토스와 관련된 특허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임
◯ 한편, 다케다社는 5월 12일 공표 예정인 2010년 1분기 결산에서는 이러한 소송 진행 상황을 포함하여 「2011년 1분기 연결 실적 전망」 및 「2010-2012 중기 계획」을 발표할 예정임
- 미국에서의 악토스 제네릭 의약품 등에 대한 활동시기를 2012년 8월 17일과 2012년 12월 14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악토스가 다케다社의 연결 판매액 25%를 차지하는 주력 상품이기 때문에 중장기 수익 전망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등장 시기가 중요시되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