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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특허 취득 및 R&D 부문 급성장
구분  일본 자료출처   headlines.yahoo.c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
통권  2010-18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5-01

◯ 미국 Investor's Business Daily에 따르면 중국의 2009년 R&D 비용은 24.4% 증가한 676억 달러로 세계 3위라고 함. 또한, 최근 중국은 선진국으로부터의 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과학기술계의 고등교육, R&D 등에 투자하여 어느 정도의 수준을 갖추게 되자 Google社 등의 외국기업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입장이라고 분석함

◯ 중국은 하이테크놀로지 산업의 부가가치 수익(총 수입 이익에서 원재료 등의 비용을 공제한 것)면에서도 급성장하고 있음
  - 일본의「2008년 과학기술 백서」에 따르면, 국가별 세계 점유율을 보면 1997년까지는 일본과 미국이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지만, 그 이후에는 일본의 점유율이 급락하면서 세계 1위 미국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짐
  - 2005년에는 중국의 점유율이 급상승하여 일본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함

◯ 또한 중국은 특허 취득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WIPO 통계에 의하면 2009년 국가별 국제 특허 출원 건수는 1위 미국 45,790건, 2위 일본 29,827건, 3위 독일 16,736건, 4위 한국 8,066건, 그리고 5위가 중국 7,946건임
  - 중국은 2004년에 10위권(1,706건) 밖이였지만 2005년에 10위(2,512건)가 된 이후로 계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함

◯ 기업별 국제 특허 출원 건수에서 2008년 중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화웨이(華為)社가 세계 1위(1,737건)를 차지함. 같은 시기에 일본 기업은 파나소닉社가 2위(1,729건)였으며 총 3개 기업이 10위 안에 랭크됨
  - 2009년에는 파나소닉이 1위(1,891건), 화웨이는 2위(1,847건)를 차지함. 그 외 일본 기업은 NEC가 8위(1,069건), 도요타 9위(1,068건), 샤프 10위(997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