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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neral Motors社, 녹색 특허를 이용한 경쟁력 강화
구분  미국 자료출처   media.gm.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General Motors社
통권  2010-21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5-14

◯ 5월 14일, GM(General Motors)社의 발표에 따르면 자사는 녹색특허 포트폴리오를 이용하여 녹색기술 부분에서 약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R&D부문 Alan Taub 부사장은 많은 혁신을 필요로 하는 자동차의 DNA 재발명을 강조함
  - 이러한 GM社의 발표는 지식자본 종합금융사(Intellectual Capital Merchant Banc)인 Ocean Tomo社가 실시한 세계 15대 차량제조사 특허활동 연구조사에 근거를 두고 있음

◯ 가장 주목할 만한 녹색 기술은 디젤 엔진과 기타 린번(lean-burn) 엔진의 배기가스를 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촉매의 개발임. 전통적인 촉매는 가격의 폭이 큰 백금을 이용하였으나 GM社 연구원들은 칼슘 티타늄 산화물인 perovskite(CaTiO3)를 이용함
  - 이 물질은 1839년 Gustav Rose가 러시아의 우랄 산맥에서 발견하였고, 미국 아칸소 州에서도 공급이 가능함
  - GM社는 이 물질을 이용하여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백금과 같은 성능을 제공하여, 미래의 디젤 엔진과 린번 엔진 기술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환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음

◯ 또한 GM은 형상기억합금을 이용하여 차량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라디오나 실내조명에 필요한 전기로 변환하는 기술을 개발함. 이 기술은 앞으로 차량의 연료 이용을 개선할 수 있으며 차세대 하이브리드 차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