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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불법출판물 반대 연합체, 정부지원을 받아 출범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ipr.gov.cn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베이징市
통권  2010-29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7-16

〇 7월 15일, 중국 베이징(北京)시에서 민간단체인 「불법출판물 반대 연합체(抵制盗版联合体)」가 정부지원을 받아 출범함
  - 연합체는 100개의 기업과 100명의 가수 및 창작자들이 공동으로 발족한 단체로서 앞으로 100여 개 도시에서 「불법출판물 정품교환, 저렴한 정품구매(以盗版换正版、以低价买正版)」운동을 할 예정임
  - 단체는 사유재산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영리적 목적을 지니지 않음

〇 연합체의 목표는 불법출판물 판매 행위 단속 및 정품 가격의 인하를 통해 소비자들의 정품 구매의식을 높여, 기업이 정품을 판매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함
  - 연합체에 가입된 음반기업은 공동 선언하고, 전국 음반기업과 협력하여 불법저작물을 단속함. 소비자들에게 음반영상물(音像产品)의 정품 구매를 촉구할 계획임
  - 민간의 자원과 인터넷 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공동으로 가격을 낮추어 상품을 판매할 계획임

〇 전문가들은 불법출판물 반대 운동이 음반과 영상물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책, 소프트웨어 등 각종 저작권 분야까지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간의 불법출판물 반대 운동이 장기적으로 이어진다면 업계의 공정한 경쟁과 질서 있는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