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7월 26일, 1904년에 설립된 이래 발명 장려 및 산업재산권 제도의 계몽을 실시해 온 일본 발명협회가 조직 및 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고 발표함
- 지난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정관을 변경하고, 47개 지부(지역 협회) 중 46개 지부를 공익법인(비영리법인)화 하도록 결의함
* 2010년 내에 대부분의 지부를 사단법인 신청을 하고, 2011년부터는 새로운 체제로 개편할 예정임
〇 이번 개편은 민주당이 진행하고 있는 공익법인 제도 개혁에 따라 이루어짐
- 원래 발명협회 각 지부는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그 활동에 있어서도 각 지부의 독자성이 부각되어 왔음. 그러나 외형적으로는 통일된 단체로 운영을 하였으며 정부 등의 위탁 사업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 및 재정적인 측면을 명확히 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기로 함
〇 본부와 통합되는 도쿄 지부를 제외한 나머지 46개 지부의 지부장은 향후 회장으로 등록되어 책임이 막중해지고, 자율적인 경영이 요구됨
- 회원 수가 적거나 재정을 자치체의 지원에 의존해온 지역 지부는 향후 활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계획이 필요할 것임
* 코우야마 미츠유키(向山光幸) 전무이사는 조직 개편은 매우 중요하지만 협회의 전국적인 조직망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함
〇 조직 체계의 개편을 비롯하여 발명협회 서비스의 개편도 시작할 예정임
- 이번에 개편된 「지식재산 원스톱 서비스」는 기업이나 이용자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임을 밝히고, 다음과 같은 개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임
* 발명회관에서 진행되는 연수뿐만 아니라 각 기업에 출장 연수 및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독자적인 연수 시행
* 특허맵 작성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100만 엔 이상이 소요되지만, 중소기업은 수십 만 엔 수준의 축소판 이용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