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 7월 23일, 일본 문부과학성 연구환경국은 「산학관 협력 자립화 촉진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에 대한 중간 평가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함
- 「산학관 협력 자립화 촉진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산학관 협력 전략 전개 사업의 보조 사업으로 대학 등이 산학관 협력 활동을 자립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〇 중간 평가 결과에서는 대체적으로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성과에 부합하고 있다고 나타남
- 각 대학에서는 국제적인 산학관 협력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체제 정비 및 인재 육성, 국제화 대응 등이 이루어지고 있음
- 특색 있는 산학관 협력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네트워크 형성 및 생명 과학 등 전문 분야 주력, 지역 활성화 정책 등을 강화하고 있음
* 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로 오사카(大阪) 대학의 「개별화 의료에서 메타볼라이트 마커(Metabolite Maker)의 임상 응용」과 신슈(信州) 대학의 「항바이러스․꽃가루 대책 마스크 개발」 등 4건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실용화․사업화가 예상되는 연구 성과가 포함되어 있음
- 또한 프로그램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각 대학 등의 정책을 5단계로 나누어 평가를 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함
〇 이번 중간 평가는 「산학관 협력 자립화 촉진 프로그램」추진 위원회 위원 17명이 서면 심사 및 대면 심사를 통해 작성한 것이며, 프로그램 자체를 평가한 것이 아닌 각 대학 등에서의 사업의 진척 상황을 평가한 것임
* 중간 평가 보고서
http://www.mext.go.jp/b_menu/houdou/22/07/__icsFiles/afieldfile/2010/07/23/1296035_2_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