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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먼 쇼크 후 일본 기업의 지식재산 활동 경향 분석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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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ri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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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경제산업연구소 |
| 통권 | 2010-32 호 | 발행년도 | 2010 |
| 발행일 | 2010-0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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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가을, 서브 프라임 문제가 발단이 되어 발생한 미국의 리먼 쇼크는 세계적인 금융 위기를 일으켰고 이에 미국․유럽에 의존하는 일본 경제도 큰 타격을 입음
3. 국내 출원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90개 기업의 이유는 다음과 같음 - 연구 개발비의 감소 또는 지식재산 비용의 감소 등 실적 악화에 원인을 둔 응답이 총 30개 이상 기업임 - 그러나 50개 기업은 선행 기술 조사를 강화하여 고품질 특허를 목표로 출원을 엄선했다고 응답하였고, 20개 기업은 출원 할당량제 폐지와 기업 전략상 필요한 것만 출원한 것 이라고 응답함. 이처럼 실적 악화가 계기가 되었다고 해도 권리행사를 막는 강한 특허나 자사 사업에 필수적인 중요 특허에 초점을 맞추어 출원한 것을 알 수 있음 - 한편, 20개 미만의 기업에서는 연구비는 동일했으나 출원 가능한 기술성과가 적었다는 것을 이유로 들고 있어, 연구 개발 효율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에도 유의해야 함 4. 한편, 국내 출원이 증가한 30개 기업은 전체의 20%에 불과함. 해당 기업들의 의견을 살펴보면 「출원 건수가 기업의 기술력을 나타낸다(14개 기업)」, 「국제 표준을 목표로 특허를 확보한다(13개 기업)」, 「국내 출원은 해외 출원의 기초이다(11개 기업)」 등 모두 장기적인 출원 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5. 해외 출원률에 대해서는 감소 34%, 변화없음 28%, 증가 38%라고 응답함. 해외 출원률이 증가한 기업들은 중국 등 신흥국으로의 출원 중시와 자사 사업의 글로벌화, 지식재산의 해외 진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음
6. 마지막으로 전년대비 2010년의 출원 전망을 보면, 국내 출원에 대해서는 「거의 동일」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이 전체 139개 기업 중 77개 기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45개 기업이 「증가」, 16개 기업이 「감소」라고 전망함. 한편, 해외 출원에 대해서는 「증가」한다고 응답한 기업이 138개 기업 중 65개 기업으로 가장 많았고, 「거의 동일」 64개 기업, 「감소」가 8개 기업으로 나타남. 이에 2010년에도 해외 출원 우세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
◯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업의 지식재산 활동 경향 ① 특허의 질적 측면 중시에 의한 국내 출원 억제 ② 해외 출원 확대 - 일본 국내에서 지금까지 특허(등록)결정률이 약 50% 전후였음을 감안할 때, 출원을 선별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고, 또한 국내에서 절감한 예산으로 해외 예산을 확보할 필요도 있음. 한편 특허 출원을 장려하는 것은 기업 내 연구자의 동기 부여나 자사 기술력의 홍보라는 효과도 있으므로, 이러한 요소도 함께 고려하여 향후에도 국내 출원의 선별, 집중을 계속할 것으로 보임 - 한편 해외 출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임. 이는 많은 기업들이 생산 공장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기능을 중국 등 아시아․신흥국 시장으로 옮겨 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일본 기업의 지식재산 활동 조사 (RIETI) http://www.rieti.go.jp/jp/projects/research_activity/lehman-shock/report.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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