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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업혁신기구, 의약특허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펀드 설립 추진
구분  일본 자료출처   jp.reuters.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산업혁신기구
통권  2010-32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8-03

〇 8월 3일, 일본 민관공동펀드인 산업혁신기구는 3/4분기에 의약특허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펀드 설립 계획을 발표함
  - 이번 펀드 설립은 컨설턴트 회사인 경영공창기반(経営共創基盤; IGPI)社와 공동 추진할 예정이며, 제약기업인 타케다 약품공업(武田藥品工業)社도 출자 의사를 밝힘

〇 의약특허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펀드의 개요
  - 설립 목적 : 연구자의 자금 부족 등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중요 지식재산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함
  - 초기 출자금 : 산업혁신기구의 초기 출자 규모는 최대 10억 엔으로 예상하고 있음
  - 투자 분야 : 암이나 알츠하이머, 다양한 세포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는 ES세포(배아줄기세포)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식재산에 투자함
  - 펀드의 운영 : 경영공창기반(経営共創基盤; IGPI)社와 지식재산전략 네트워크(IPSN)社가 공동 담당할 것이며, 국내외 40개 대학․연구기관 및 타케다약품공업社 등 여러 제약회사들과 공동으로 유력 특허의 사업화에 필요한 컨설팅, 다른 특허와의 조합, 금융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등을 지원할 예정임

〇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특허는 출원이나 유지비를 확보하기 어렵고, 특허를 실용적인 지식재산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데이터 부족 등으로 인해 사업화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이에 일본에서는 우수한 특허가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자 산업혁신기구를 설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