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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 대학, 특허 라이선싱 수익 급증
구분  미국 자료출처   www.bizjournals.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오하이오대학
통권  2010-33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8-09

◯ 8월 9일, 오하이오 대학(Ohio University)의 발표에 따르면, 2009 학년도 라이선싱 수익이 전년대비 19% 증가하였으며, 이 중 98%가 과도한 성장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Somavert(성장억제 의약품)의 수익임
  - 6월 30일 마감된 지표에 따르면, 2008학년도 690만 달러 수익에서 약 19% 증가하여820만 달러의 특허연구 수익을 기록함

◯ 연구 부총장이자 대학원 학장인 Rathindra Bose에 따르면 라이선싱 수익은 Pfizer社와의 Somavert의 유럽특허 기간이 만료되는 2016년까지 800만~1,000만 달러로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함
  - 미국특허 기간은 2026년까지이므로 수익이 낮지만 판매는 계속될 것이며, 세계적으로 약 4만 명의 사람들이 말단 비대증을 겪고 있어 향후 수익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음

◯ Rathindra Bose는 오하이오 대학이 특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것이라 언급함
  - 오하이오 대학은 Interthyr社라는 생명공학 기업을 만들어 갑상선 진단검사를 통해 2만 달러의 라이선싱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수백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 라이선싱 수익은 발명인과 연구소가 분배하며, 연구소는 수익을 연구 장비와 제품의 상용화에 투자하여 특허연구 및 향후 프로토타입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