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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atent Result社, 미국 내 기업 특허자산규모 평가결과 공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patentresult.c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Patent Result社
통권  2010-33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8-17

〇 8월 17일, 특허평가 회사인 일본 Patent Result社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특허 종합력을 평가한 「미국 내 기업 특허자산규모 순위」를 정리하여 발표함
  - 이 순위는 특허의 주목도를 지수화한 Patent Result社사의 「페이턴트 스코어」를 이용하여 건수뿐만 아니라 질적인 평가도 동시에 실시하여 측정한 결과임
   * 특허건수가 적더라도 주목도가 높은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단순히 특허건수만 높은 기업에 비해 높은 순위를 차지하게 되어 특허 활동의 효율성까지 고려한 평가라고 할 수 있음

〇 「미국 내 기업 특허자산규모 순위」의 집계에 있어서, 특허자산규모는 각 출원인의 보유특허를 특허자산으로 수치화하여 그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한 지표이며, 특허 한 건마다 주목도에 근거하여 스코어를 산출한 후 특허권 소멸까지 잔존 기간을 곱하여 출원인당 합계 점수를 집계하고 있음
  - 주목도의 산출에는 특허출원 후 심사과정 등을 기록한 경과 정보를 이용하고 있으며, 경과 정보에는 출원인의 권리화 의욕, 특허청 심사관의 심사 결과, 경쟁사에 의한 견제 행위 등이 기록되고 있음. 이러한 데이터를 지수화하여 출원인, 심사관, 경쟁사 등이 각 특허에 어느 정도 주목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음

〇 이번 순위는 2010년 3월말까지 취득 완료된 특허를 대상으로 각 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허를 질적․양적인 측면에서 평가한 지수를 토대로 특허자산의 규모를 집계한 결과임
  - 1위 IBM, 2위 캐논, 3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순으로 나타남
   * 최상위 2개 기업은 특허건수 순위와 같은 순서로 특허의 질적․양적인 측면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3위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양적인 측면에서는 뒤쳐지나 질적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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〇 결과에 따르면 일본 기업은 상위 20개 기업 중 8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미국에서 적극적인 특허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 다만 건수 순위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전체 순위가 높아진 것은 세이코 엡슨과 리코 2개 기업이 있으며, 캐논을 제외한 나머지의 5개 기업은 건수에 비해 순위가 낮아짐
   * 따라서 향후 기업에서는 특허의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의 향상에도 노력해야 할 것임

〇 그 외 주목할 만한 경향으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있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인텔, 휴렛 팩커드,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 일렉트릭 등의 미국 기업은 질적 측면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 리코(26위→17위), 3M(46위→16위), LG전자(30위→18정도) 등은 건수 순위와 비교하여 전체 순위가 크게 상승함
  - 업종별로 보면 반도체, 전기, 정밀 기기 분야가 상위에 드는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