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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건강보험협회 야마가타지부, 건강보험가입자 25%가 제네릭 의약품 선택
구분  일본 자료출처   yamagata-np.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전국건강보험협회
통권  2010-33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8-16

〇 8월 16일, 일본 전국건강보험협회 야마가타(山形)지부는 현 내의 보험가입자 중 약 25%가 처방약을 선택할 때 오리지널 의약품 대신 제네릭 의약품으로 전환한 결과, 본인 부담액이 1인당 월 평균 1,457엔 감소하였다고 발표함
  - 이는 협회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여 오리지널 의약품에서 제네릭 의약품으로 전환하는 경우에 경감되는 본인 부담액을 통지한 결과이며, 향후에도 가입자의 부담과 보험 재정을 경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감 액수를 통지할 계획임

〇 지난 1월, 야마가타 지부는 제네릭 의약품으로 전환하게 되면 월 200엔 이상 본인 부담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입자 18,922명(40~74세)을 선별하여 구체적인 경감 액수를 통지함
  - 그 후 2개월 간 진료를 받은 사람을 추적조사 한 결과, 제네릭 의약품으로 전환한 가입자는 4,718명이고 전체 의료비용이 687만 엔 감소함
  - 연령별 전환 비율로는 70대가 29.70%로 가장 높았고 60대가 25.75%, 50대가 24.34%, 40대가 21.33%였음
  - 전환 결과 절감된 비용별로는 「1,000엔 이상」이 가장 많은 27.98%였으며 「500~999엔」 25.72%, 「400~499엔」 24.52% 순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