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중국의 선전(深圳), 주하이(珠海), 샨터우(汕头), 샤먼(厦门) 등이 첫 경제특구 선정 30주년을 맞이함
- 30년간 경제특구는 경제발전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권 또한 많은 성과를 거둠
◯ 선전 특허출원은 1985년 18건에서 2009년 약 42,000건으로 증가함
- 2005년, 「선전 지식재산권 전략 강령」을 발표하고 지식재산권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함
- 2009년, 「선전 지식재산권 전략 실시 의견」을 발표하며 국가지식재산권 전략을 시행함
- 2009년, 선전 지역의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한 해외 특허출원은 3,800건에 달하며 화웨이(华为)社, 중싱(中兴)社 등 자체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국제적인 기업들을 배출함
- 2009년 말, 선전 하이테크 상품 생산액은 약 8,508억 위안으로 그 중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상품의 생산액은 약 5,062억 위안임
◯ 주하이는 2009년 말 기준으로 누적 특허출원이 약 2만 건으로 지식재산권 보호 성과가 뛰어남
- 1994년 1월, 주하이 중등법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식재산권 법정을 설치함
- 2009년 12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등법원 첨단 지식재산권 법정을 설치하여 자체 혁신을 위해 더욱 강력한 보호를 제공함
◯ 샨터우는 2009년 말, 특허출원 약 36,000건, 특허등록 약 24,000건이며 누적 상표등록 5만 건, 유명상표 13건, 저명상표 188건이며 상표와 관련하여 광동성(广东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음
- 2008년 8월, 국가지식재산권 시범도시로 선정됨
◯ 샤먼은 2010년 6월말 기준으로 누적 특허출원 약 25,000건을 기록했고 그 중 약16,000건이 등록됨
- 약 27,000건의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명상표 32건, 저명상표 329건으로 기업의 유명상표, 저명상표 보유 비율이 푸졘성(福建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