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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 판권국, 「광저우시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화 장려 회의」개최
구분  중국 자료출처   www.sipo.gov.cn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중국광저우판권국
통권  2010-35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8-31

◯ 8월 13일, 중국 광저우(广州) 판권국이 주최하고 광저우 판권협회가 주관하는「광저우시 기업 소프트웨어 정품화 장려 회의(广州市企业软件正版化工作培训会议)」가 개최됨
  - 회의는 참가한 6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에 관한 관련 법률 및 정책을 설명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에 관해 설명함

◯ 광저우 판권국 쟈오지타오(赵冀韬) 부국장은 광저우가 제16회 아시안게임의 주최도시로서 소프트웨어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도시의 투자 환경 개선과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상업소프트웨어협회의 야오신(姚欣) 수석대표는 소프트웨어 자산에 관한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수준이 높아지면 기업 내부 소프트웨어 자산 현황을 컨트롤 할 수 있음
  - 또한, 비용 절감과 리스크 감소 효과가 생기며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 시킬 수 있다고 언급함

◯ 중국소프트웨어협회 조우비엔(邹忭) 상무부이사장은 기업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기업의 정보화 운영, 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언급함

◯ 광저우 GDP의 11.2%를 차지하는 저작권 산업 발전을 위해, 광저우 판권국은 기업의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권장하는 정책과 법규, 저작권 보호활동 등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