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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식재산전략네트워크社, 생명과학관련 지식재산펀드인 LSIP 시행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chizai.nikkeibp.co.jp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지식재산전략네트워크社
통권  2010-39 호 발행년도  2010
발행일  2010-09-15

〇 9월 15일, 일본 지식재산전략네트워크(IPSN)社와 산업혁신기구는 지난 8월에 설립하기로 결정한 생명과학관련 지식재산펀드인 LSIP(Life-ScienceIntellectual property Platform Fund)를 9월 중에 시행한다고 IPSN 아키모토 히로시(秋元浩) 대표가 언급함

〇 LSIP의 매입대상이 되는 특허는 바이오 마커(Biomarker), ES세포(배아줄기세포), 암, 알츠하이머 관련 4개 분야임
  - 대학과 연구기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약 3,000건의 특허와 과학기술진흥기구(JST)가 보유하고 있는 약 57,000건의 특허를 IPSN에서 조사하여 4개 분야로 각각 지식재산군을 설정함
   * 바이오마커: DNA, RNA, 대사물질(metabolites), 단백질(Protein) 그리고 단백질 조각(Potein fragments)에서 유래된 단일 분자 또는 분자들의 패턴을 근거로 한 분자적 정보로서 생명체내에서 유전적 또는 후생유전적(Epigenetic) 변화의 영향으로 유발된 신체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지표를 가리킴
   * 지식재산군 : 해당 테마별로 필수라고 생각되는 특허나 그 실시권 등을 패키지화한 것임

〇 지식재산펀드를 창설하는 목적은 일본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본기업의 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함
  - 제약회사 등이 사업화를 할 때, 해당 지식재산군의 특허패키지를 이용하면 각 특허권자와 라이선스에 대한 교섭을 하지 않아도 되며, 특허분쟁 가능성 또한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〇 각 지식재산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예정임
  - 청구항의 실시예 보안
  - 주변 특허를 확보하기 위한 추가연구 실시
  - 사업화 시점을 고려한 주요 특허 출원국 조사
  - 출원국에 출원되지 않은 유망특허 출원
  - 기업이 기술이전을 받아 사업화에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

〇 LSIP는 설립 3년 후, 4개 분야에서 적절한 지식재산군이 만들어져 있는지를 중간평가하여 LSIP를 어떻게 성장시켜갈 것인지를 검토하고 그 운영방법을 결정할 예정임

〇 LSIP의 운영자금은 산업혁신기구가 설립 시 6억 엔을 출자하고 향후 3년간에 최대 10억 엔까지 출자함. 대형제약회사들도 출자를 검토 중에 있으며, 그 중에서 다케다약품공업은 이미 출자를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