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5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Francis Gurry 사무총장은 세르비아를 방문하여 WIPO와 세르비아 간의 협력에 대한 합의문에 서명함
- Gurry 사무총장은 세르비아 방문 중 Mirko Cvetković 세르비아 총리를 비롯하여 제1부총리 겸 내무부 Ivica Dacić 장관, 외무부 Vuk Jeremić 장관, Miloš 국무장관 겸 과학기술개발부 Nedeljković 장관, 과학기술개발부 Viktor Nedović 차관보 등과 회담을 가짐
* 회담에서는 세르비아의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위한 지식재산권 제도의 활용 방법과 세르비아의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에 대한 WIPO의 지원 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짐
◯ WIPO와 세르비아 간의 협력은 이미 진행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추가적으로 계획하고 있음
- 국가 지식재산권․혁신 전략 개발
- 다양한 지식재산권 기관의 자동화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 지식재산권 분야의 교육 및 역량 강화
◯ Gurry 사무총장은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대학을 방문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함
- 혁신과 경제 개발에서 지식재산권이 가지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르비아에서 지난 10~20년 간 고무적으로 성장해온 고등교육 부문과 연구 부문을 주목함
- 또한 과학기술 지출 및 인프라를 크게 확대하기 위한 세르비아 정부의 계획을 강조하면서 경제 발전에서뿐만 아니라 생활수준 향상과 공공 정책 도전과제에서의 혁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힘
◯ 이외에도 Gurry 사무총장은 올해 설립 90주년을 맞는 세르비아 지식재산권청을 방문하여 Branka Totić 청장을 비롯한 고위 관리들과 회의를 가짐